페이지 선택

법문 과정

 



프로그램


《반야심경》강의 가이드.

9월 2-5일

《반야심경》은 가장 짧지만 가장 깊이 있게 공성에 대해 가르치는 경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쓰고 외웠지만, 경전을 실제로 수행하여 그 깊은 의미를 터득한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반야심경》은 반야(지혜)를 핵심으로 공성을 수행하는 것이 구결입니다.
말 하나 하나가 모두 살아 숨쉬는 지혜이므로, 마음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수행을 하지 않는다면, 너무 아쉬운 일이 될 것입니다.
이번 강의는 밍규르 린포체께서 4일간 《반야심경》의 정수를 갖고 여러분과 함께 수행합니다.
앉은 자리에서 살아 있는 공성을 만나고 《반야심경》이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일은, 큰 연인이니 놓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금강경》강의 가이드

10월 1-3일, 9-10일

옛날부터 감응이 가장 많고, 위력이 가장 불가사이한 경전이 바로 《금강경》입니다.
왜냐하면 공성이 가장 잘 간직된 것이 금강경이기 때문입니다.
《금강경》이 있는 곳에는 천신과 용 등의 호법이 공경으로 애워싸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길상한 기운이 머문다고 전해집니다.
《금강경》의 공덕은 소승 대승 밀교의 길상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금강경》이 공성을 깨달을 수 있게 해준다는 겁니다.
육조 혜능 선사는 “집착하는 바 없이 마음을 낸다.”는 구절을 듣고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우리에게도 같은 기회가 있지만, 경전과 마음이 통하고 경전이 말씀이 마음속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금강은 바로 다이아몬드입니다. 공성은 송곳과 같아서, 모든 것이 실재한다는 강한 집착을 부숩니다.
이번에 명규르 린포체께서 5일 동안 《금강경》의 실제 수행을 지도합니다.
가장 부드러우면서도 가장 강한 공성의 다이아몬드로 무명의 껍질을 부수고 본래의 면목이 드러나도록 할 겁니다.


 

로그램 일정

《반야심경》강의 가이드 한국 시간 저녁 9시~10시30분
《금강경》한국 시간 저녁 8시15분~10시



참가비

무료입니다. 즐거운 명상 과정에 많은 분들이 보시 참가비를 내어주셔 법문 과정은무료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https://cloud.tergarasia.org/s/wpwac58kxChaq9L


 

 등록 정보

《금강경》강의 가이드

ZOOM ID:879 4939 1123
비밀번호:999000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밍규르 린포체님이 영어로 법문하시며, 이는 순차적으로 만다린어, 광동어,일본어, 한국어, 바하사어, 태국어, 불어로 통역됩니다.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님에 대하여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는 티베트 불교의 오랜 지혜를 현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생동감있게 전달하는 뛰어난 명상 스승입니다. 린포체는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깊고 심오한 가르침을 접근하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전세계의 수행자들을 사로 잡았습니다. 린포체 가르침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개인적 수행 경험을 현대의 과학적 연구와 연결시켜 명상을 지도한다는 것입니다.욘게이 밍규르 린포체는 티베트 불교의 오랜 지혜를 현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생동감있게 전달하는 뛰어난 명상 스승입니다. 린포체는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깊고 심오한 가르침을 접근하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전세계의 수행자들을 사로 잡았습니다. 린포체 가르침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개인적 수행 경험을 현대의 과학적 연구와 연결시켜 명상을 지도한다는 것입니다.

1975년 티벳과 네팔의 히말라야 접경지에서 태어난 욘게이 밍류르 린포체는 티벳 불교 스승의 새로운 세대 가운데 떠오르는 별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린포체는 어려서부터 명상을 좋아했고 소년 시절 대부분을 엄격한 무문관 수행으로 보냈습니다. 17세 때 린포체는 사원의 3년 무문관 과정의 지도자가 되었는데 그토록 젊은 승려에게 이런 자리가 주어지는 것은 아주 드문 일이었습니다. 린포체는 전통 불교의 철학과 심리학 공부 과정을 모두 마쳤으며 북인도에 있는 본 사원에 강원을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티벳 불교의 명상적이고 철학적인 전통하에서 폭넓은 수행을 해온 밍규르 린포체는 서양 과학과 심리학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소년 시절부터 린포체는 부친인 툴쿠 a우르겐 린포체에게 명상을 배우기 위해 네팔에 머물렀던 저명한 신경과학자 프란시스코 바렐라와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여러 해가 지난 뒤 2002년, 밍규르 린포체는 오랜기간 명상 수행을 한 몇몇 수행자들과 함께위스콘신 대학의 와이즈만 두뇌 영상 행동연구소에 초대되었습니다. 여기서 리처드 데이비슨, 안트완 루츠를 비롯한 다른 과학자들은 명상이 숙련된 명상 수행자들의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이 획기적인 연구의 결과는 내서널 지오그래픽과 타임지와 같은 세계의 주요 언론 매체에 보도되었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